㈜이노온,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참가…'GB솔루션 서비스' 공개
- 정현 김
-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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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온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서울대학교 부유식인프라연구단과 함께 참가해 ‘Ino-VIbe GB’와 ‘GB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여

㈜이노온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서울대학교 부유식인프라연구단과 함께 참가해 ‘Ino-VIbe GB’와 ‘GB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국토교통 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미래를 바꾸는 기술(Move for Tomorrow)’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연구개발 성과와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다.
이노온과 함께 참여한 서울대학교 부유식인프라연구단은 해양공간을 활용한 첨단 건설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2023년에 출범하였으며, 2027년까지 5년 동안 부유식 인프라의 안전성과 사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기술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모듈형 부유체의 확장 및 연결 기술을 기반으로 부유식 교량을 비롯한 다양한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서울대학교 부유식인프라연구단은 핵심 기술 개발 성과를 소개하는 콘텐츠와 체험형 전시를 준비하였는데, 이노온도 GB솔루션을 활용한 테스트베드 부유체 동적 거동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노온은 2026년부터 부유식인프라연구단이 주관하는 국토교통부 R&D 국책과제인 ‘다목적 해상 부유식인프라 건설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노온 박태림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와 IoT 기반 도시 시설물 모니터링 기술은 물론 해상 구조물 모니터링 분야의 미래 기술까지 폭넓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 개발과 파트너사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AI와 아웃도어 IoT 모니터링 솔루션 산업의 혁신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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