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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패밀리기업 지정

스마트 IoT 기업 이노온(대표 박태림)은 2024년 1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패밀리 기업에 지정됐다.




KICT 패밀리 기업은 국토교통 분야 '산·연 R&D(연구·개발) 공동체'다. KICT와 중견·중소기업이 상호교류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노온 박태림 대표는 "Ino-Vibe 개발 초기부터 KICT와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기술력 제고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KICT와 함께 IoT(사물인터넷),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기술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no-Vibe GB(이노-바이브 GB)는 다중센서와 AI를 활용한 위험경보 시스템을 접목한 독자적인 AIoT 센서 플랫폼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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